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최민규 서울시의원 “‘빗물받이 사각지대’ 방치 안 돼”···침수 피해 막을 특별 조치 요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후 변화 속 시민 안전 위협 증가···빗물받이 관리 체계 개선 촉구
“서울시민 안전 최우선···불법 덮개·쓰레기 문제 해결 위한 근본 대책 마련 필요”


2024년 물순환안전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질의하는 최민규 의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최민규 의원(국민의힘·동작2)은 2024년 물순환안전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빗물받이 관리 체계의 문제점을 강하게 지적하며, 빗물받이 청소와 관리의 체계적인 정비를 요구했다.

최 의원은 “서울시는 기후 변화로 인해 집중호우 시 심각한 침수 피해를 겪고 있다”며, “특히 동작구 남성사계시장과 마포구 대흥동 일대의 빗물받이가 불법 덮개와 쓰레기로 막혀 있어 침수 위험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 이러한 문제를 방치하지 말고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 의원은 시민 안전을 위해 추가적인 단속과 관리가 필수적이며,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물순환안전국은 “현재 빗물받이 청소와 단속이 주기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부서 관계자는 “서울시에는 약 65만 개의 빗물받이가 설치되어 있어 모든 관리가 쉽지 않다”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관리가 필수적이지만, 홍보와 캠페인을 강화해 시민들의 참여를 더욱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 의원은 “현재 서울시는 장마철 전후로 연 2회 빗물받이 청소를 시행하고 있지만, ‘서울시 하수도 사용 조례’는 여전히 연 1회 청소를 규정하고 있다”고 지적, “조례 개정을 통해 연 2회 청소를 법적으로 명문화하고, 안정적인 예산과 인력 확보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의원은 “빗물받이 관리 문제는 단순한 시설 관리가 아닌 시민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사안”이라며, 물순환안전국이 더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