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비 침체 막아라”…서울 전통시장 60곳서 최대 30% 할인 행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에 있는 한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는 모습. 연합뉴스


서울시는 설을 맞아 60개 시내 전통시장에서 설 성수품과 농·축·수산물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가 열리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청량리전통시장(동대문구), 방학동도깨비시장(도봉구), 화곡중앙시장(강서구), 신영시장(양천구), 수유재래시장(강북구) 등 60곳이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농·축·수산물을 집 앞까지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는 ‘온라인 특별할인판매전’도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특별할인판매전에 참여하는 시장은 용문·면곡시장 등 26곳이다.

시는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전통시장 47곳에서 수산물과 농축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설 특별전 환급 행사도 진행한다.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무료 주정차 대상 시장을 기존 33개에서 73개로 확대한다.

송호재 시 민생노동국장은 “높은 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전통시장 소상공인이 이번 행사를 통해 부담을 덜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