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영등포구 당산역 42층 복합랜드마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작년 대비 위기가구 발굴 30% 늘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 앞 공원이 물놀이장으로…은평구, 7월 4일부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구,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금천구는 폐업이나 질병 등으로 영업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한 연매출 3억원 이하의 금천구 소재 소상공인에게 매월 1만원씩 1년간 최대 12만원의 희망장려금을 지원한다.


유성훈(왼쪽 세 번째) 서울 금천구청장이 지난달 금천구청에서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 업무 협약식을 맺고 있다. 금천구 제공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소상공인은 월 5만원부터 100만원까지 1만원 단위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연복리로 이자가 붙고 지급 사유가 발생하면 일시 지급돼 목돈으로 받을 수 있다.

구는 지난달 중소기업중앙회와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월 2만원씩 지원되는 서울시 희망장려금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노란우산공제는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해 생계를 위한 안정적인 버팀목을 마련하고 소득 공백에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풍수해보험 무료 가입·침수방지 시설 지원

세입자·지하주택 소유자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무료 지원 물막이판·휴대용 물막이·수중펌프 무료 대여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