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목포대·순천대 통합의대 설립 공동준비위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의대 설립 추진 기반 마련과 정부·국회 설득 활동 담당


순천대학교와 목포대학교가 26일 장흥 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통합의대 설립 공동 준비위원회 출범식을 하고 있다.


국립순천대학교와 국립목포대학교가 26일 전남 장흥 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통합의대 설립 공동 준비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공동준비위는 목포대·순천대·전남도가 구성한 공식 조직으로,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체계적인 추진 기반 마련과 정부·국회·의료계를 대상으로 한 설득 활동 등을 담당한다.

양 대학 대외협력부총장을 공동위원장으로, 기획처장과 전남도 인재육성교육국장을 당연직 위원으로 두며 목포시·순천시 부시장, 지역 의료기관장, 양 대학 동문회 관계자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산하에 전문가위원회와 실무위원회를 두어 체계적인 의대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운 순천대 총장과 송하철 목포대 총장,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은 ‘통합대학교 국립 의과대학 설립’, ‘상생+화합’, ‘통합의대 설립’, ‘공동 준비위원회가 앞장선다’ 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출범 의지를 다졌다.

이어 열린 공동준비위 회의에서는 의대설립 추진 경과 보고와 공동위원회 추가 구성과 산하 실무위원회 구성·운영안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전남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광역자치단체로, 지역 내 의료기본권과 응급의료 대응에 불균형을 겪고 있다.

이에 목포대와 순천대는 지난해 11월 통합의대 설립에 합의하고, 공동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