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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정릉천 황톳길 개장 준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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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장 서울시 예산 8억원 확보 통해 정릉천 황톳길 사업 추진
“동대문구 지역 주민들의 편의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지난 14일 ‘정릉천 황톳길 개장식’에 참석해 발언중인 이병윤 교통위원장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1)은 지난 14일 동대문구 정릉천동로 29(래미안 허브리츠 아파트) 인근에서 열린 ‘정릉천 황톳길 개장식’에 참석해 사업 완료를 축하하고 주민 생활편의 및 힐링 공간 확대의 의미를 강조했다.


지난 14일 열린 ‘정릉천 황톳길 개장식’에 이병윤 교통위원장과 최영숙 동대문구의회 운영위원장, 이필형 구청장, 동대문구 치수과장 등이 함께 했다.


이번 정릉천 황톳길 조성 사업은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 공간 확충을 위해 이 위원장이 서울시 예산 8억 원을 발의·확보해 2025년 9월부터 진행됐으며 동대문구 치수과에서 공사를 주관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 위원장과 이필형 구청장, 최영숙 동대문구의회 운영위원장, 동대문구 치수과장 등이 함께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주민들과 황톳길을 함께 걷는 시간을 가졌다.


정릉천 황톳길을 걷는 이병윤 교통위원장


이 위원장은 “황톳길 조성 사업은 동대문구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예산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건강·휴식 공간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정릉천 황톳길 준공 모습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예산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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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