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무료 물놀이장 개장한 종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더위에 주민 건강 지키자! 은평구, 여름철 먹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별빛내린천에서 음악분수 보며 야간산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주민들이 그린 20년 뒤 미래상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재준 수원시장, “한국 민주주의 다시 섰다…낮은 자세로 귀 기울이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재준 수원시장 SNS 캡처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다시 바로 섰다”며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민이 다시 세운 대한민국, 이재명 정부가 완성합니다> 글을 통해 이같이 썼다.

그는 “우리나라 민주주의 순위가 2024년 41위에서 2025년 22위로 19계단 상승했다”며 “계엄으로 인해 독재화가 진행 중인 국가로까지 평가받았던 치욕을 국민이 씻어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이 빛의 혁명으로 다시 세운 대한민국을 이재명 정부가 완성하고 있다”며 “권력은 낮추고 국민을 중심에 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식이 대한민국 곳곳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수원도 같은 방향으로 가겠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더 낮은 자세로 귀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스웨덴 예테보리대학 산하 민주주의 다양성 연구소(V-Dem)가 17일(현지 시각) 발표한 ‘민주주의 보고서 2026’에 따르면, 한국의 민주주의 지수 종합 순위는 지난해 41위에서 올해 22위로 크게 올랐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성명 “강남 세계적 성장 이어진다”

정비 구역 36곳 책임자문위원 도입 최초로 난임 지원에 소득제한 없애 “구청장 퇴임 이후에도 발전에 기여”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