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궁역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특별조정교부금 13억 2000만원 확정 환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후 CCTV 교체·도로열선 설치로 생활안전 인프라 대폭 강화
“범죄예방 및 겨울철 도로 안전 확보 기대”


질의하는 남궁역 의원


서울시의회 남궁역 의원(국민의힘, 동대문3)은 동대문구 전농동, 답십리동 등 동대문구 관내 노후 CCTV 교체 및 도로열선 설치 등 2개 사업에 특별조정교부금 13억 2000만원이 교부됐다고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서울시 자치구의 재원조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자치구의 긴급하거나 특별한 재정 수요가 있을 경우, 서울시장의 심사를 거쳐 교부되는 예산이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노후 CCTV 교체 사업 9억원 ▲도로열선 설치 사업 4억 2000만원으로 지역의 범죄 예방과 겨울철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한 사업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노후 CCTV 교체 사업은 동대문구 관내 내용연수가 경과한 노후 CCTV 300대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범죄 취약 지역의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로열선 설치 사업은 답십리1동의 사가정로2길 및 사가정로4길 일대 경사지 구간 약 330m에 도로열선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차량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고 보행자 안전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전망된다.

남궁 의원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범죄 예방과 도로 안전은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동대문구의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구민의 안전과 더 나은 생활 환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