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는 2일 제10대 의회 첫 임시회에서 전반기 의장에 고양석 의원, 부의장에 신진호 의원을 선출했다고 3일 밝혔다.
고 의장은 4선 의원(능동·구의2동·광장동·군자동)으로 제10대 광진구의회 최다선 의원이다. 제8대 전반기 의장과 제9대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신 부의장은 재선 의원(능동·구의2동·광장동·군자동)으로 고 의장과 함께 제10대 전반기 의회를 이끈다.
고 의장은 “동료 의원의 뜻을 받들어 우리 의회가 화합하고 소통하며 구민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진구의회는 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 선거 등 원구성이 완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조현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