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말보다 행동’…김동욱 도봉구청장, 민선 9기 첫 업무 보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13~14일 첫 현안업무 보고회 개최
대형 개발사업 속도감 있는 추진 주문


김동욱(가운데) 도봉구청장이 지난 3일 구청 집무실에서 간부들로부터 부서별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있다.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는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2026년 하반기 현안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김동욱 구청장은 보고회를 주재하며 민선 9기 구정 목표와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또 올해 하반기 핵심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직원들과 함께 검토했다.

특히 서울아레나 개관, GTX-C 노선 개통,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우이방학 경전철 연장, 화학부대 이전 부지 개발 등 대형 사업들을 도봉의 미래를 바꿀 핵심 사업들로 규정하고 속도감 있는 행정을 주문했다.

앞서 김 구청장은 지난 8일 민선 9기 출범식에서 주민주권 중심의 구정 철학을 구민과 직원들에게 제시한 바 있다.

김 구청장은 “앞으로의 구정 운영은 구민과의 약속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는 과정이 돼야 한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계획보다 성과로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