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건희 경기도의원, 장애인노인자립지원협회와 간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건희 의원이 24일 남양주상담소에서 장애인노인자립지원협회 관계자와 만나 화재 대피용 맞춤형 방연마스크 공공시설 비치 등 장애인 안전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이건희 의원이 재난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안전망 확충을 위해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건희 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장애인노인자립지원협회 사무총장 및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장애인 복지 증진과 안전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만남의 핵심 안건으로는 화재를 비롯한 긴급 재난 발생 시 장애인의 신속한 대피를 돕는 방연 마스크 비치 문제가 다뤄졌다. 협회 측은 신체적 제약이 있는 장애인들이 위급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 등에 장애인도 사용하기 편리한 맞춤형 방연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협회 관계자는 “일반 방연 마스크는 일부 장애인이 착용하거나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라며, 장애 유형과 특성을 세심하게 고려한 실효성 있는 방연 마스크의 보급과 비치가 시급하다고 건의했다.

현장의 고충을 주의 깊게 경청한 이건희 의원은 “장애인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 의견을 관계 기관과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및 지원 방안을 위해 경기도의원으로서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들이 일상과 재난 상황에서 겪을 수 있는 안전 사각지대를 조명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양승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