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차관보, 다이빙 신임 주한중국대사 내정자 면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병원 차관보는 1.3.(금)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다이빙 신임 주한중국대사 내정자와 면담을 갖고, 한중관계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정 차관보는 다이 대사 내정자의 부임을 환영하고, 다이 대사가 그간 다자 및 지역외교 방면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과 기여를 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우리 정부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하였다. 아울러, 작년 한 해 양국간 활발하게 이어져 온 교류협력의 긍정적 모멘텀을 올해에도 지속 발전시켜 나가자고 하였다. 특히, 올해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 준비를 위해 긴밀하게 소통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다이 대사 내정자는 정 차관보의 환영에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통해 한중 관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주한중국대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한국측과 긴밀히 소통·협력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한편, 이번 면담 계기 다이 대사 내정자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관련 중국 정부의 애도의 뜻을 재차 전달하였고 정 차관보는 이에 사의를 표하였다.




첨 부 : 면담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