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동 지역 정세가 지속 악화되어 우리 국민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외교부는 한국시간 3.8(일) 19:00부로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오만, 카타르, 쿠웨이트 전역 및 사우디아라비아 일부 지역*, 요르단 일부 지역**에 기존 발령된 특별여행주의보를 아래와 같이 3단계 여행경보(철수권고)로 상향 발령합니다.
* 사우디 라스 타누라 지역(아람코 정유시설 위치), 샤이바 유전지대 반경 20km, 프린스술탄 공군기지 반경 20km / ** 요르단 자르카 시 동편 경계선의 동부 지역
※ 각국 여행경보 현황 → 조정(3.8) 후 단계
- 바레인: 전역 특별여행주의보 → 전역 3단계(철수권고)
- 아랍에미리트: 전역 특별여행주의보 → 전역 3단계(철수권고)
- 오만: 전역 특별여행주의보 → 전역 3단계(철수권고)
- 카타르: 전역 특별여행주의보 → 전역 3단계(철수권고)
- 쿠웨이트: 전역 특별여행주의보 → 전역 3단계(철수권고)
- 사우디아라비아: 특별여행주의보 및 일부 지역 3단계 → 특별여행주의보 및 일부 지역 3단계(철수권고) 추가
- 요르단: 전역 특별여행주의보 → 특별여행주의보 및 일부 지역 3단계(철수권고)
이에 따라, 3단계 여행경보(철수권고)가 발령된 지역을 방문할 예정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방문을 취소하거나 연기해 주시기 바라며, 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철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외교부는 중동 지역내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계속해서 우리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갈 예정입니다.
붙임 : 여행경보 조정 전후 지도(국가별 1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