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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중심 산업안전교육으로 현장 안전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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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중심 산업안전교육으로 현장 안전역량 강화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생명자원 기반시설 점검 및 안전교육 실시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이하 '센터')는 3월 19일(목)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명자원 관리 및 현장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직원들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은 산림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 재난안전 및 화재 예방 교육 ▲ 안전보호구 착용 및 체험 ▲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체험형 안전교육과 산림현장 맞춤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을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이동민 주무관은 "산업안전은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산업안전보건 교육과 체계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분기별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직원들의 안전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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