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서포터스 발대식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부는 2026년 9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정상회의의 의미와 주요 성과를 국내 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서포터스」를 선발하고, 7월 3일(금) 외교부 1층 모파마루에서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서포터스」는 대한민국과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출신 청년 20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앞으로 3개월간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문화교류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포서스들은 활동 기간 동안 서로의 문화와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이해를 증진하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서포터스들은 한국청년 10명, 국내 체류 중앙아시아 청년 10명이 총 5개 팀으로 나뉘어 활동


   -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주한대사관 및 유관기관 방문 ▲전문가 세미나 및 토크쇼 참여 등 활동 예정




  정의혜 차관보는 환영사를 통해 서포터스 활동은 한-중앙아간 미래지향적 협력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하며, 서포터스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더 넓은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하였다.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금번 임명된 서포터스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 SNS 계정 등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하고, 성공적인 회의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 발대식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