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9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개최
▷ 기업과 국민 참여 축제를 통한 일상 속 기후행동 확산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교보생명보험(대표 조대규)은 9월 21일 광화문광장(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고(지, 知) 올바른 실천으로 지구를 구한다는 뜻
'지구하다 페스티벌'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기업 간 환경교육 협무협약*에 따라 2023년부터 시작한 교보생명보험의 환경교육 사회공헌 행사다. 이 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범국민 대상으로 기후행동 참여를 촉구한다.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2년 교보생명 등 9개 기업과 환경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함께 누리는 지구(Earth, Shared Together)'를 주제로, 다음 세대도 건강하게 누릴 수 있도록 생활 속 기후행동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모두 함께 행동하자는 의미를 담아 운영된다.
이날 오후 개막식와 연계해 열리는 기후·환경 토크콘서트에서는 박정재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교수가 '기후가 바꾼 인류의 역사, 우리가 바꿀 지구의 미래'를 주제로 거대사(빅히스토리)의 관점에서 바라본 기후위기와 인류가 환경에 미친 영향을 살펴본다. 아울러 현재의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기후행동의 필요성과 실천 방향을 국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또한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 사례를 주제로 '기후행동 그림·인공지능(AI) 영상 공모전 시상식', △국민 100명이 참여하는 '도전! 환경퀴즈 1대100', △자원순환 주제의 환경 뮤지컬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지', △모바일 스탬프 투어와 기후시민 선언 등 온 가족이 함께 기후행동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친환경 행사와 즐길 거리가 선보인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국민의 일상 속 실천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행사가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을 계기로 국민이 적극적으로 기후행동에 동참하여,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지구하다 페스티벌 행사 개요.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