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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장애인이 말하는 오늘, 정책이 바꾸는 내일제2차 청년장애인정책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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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장애인이 말하는 오늘, 정책이 바꾸는 내일제2차 청년장애인정책 포럼 개최
- 교육·문화 분야 정책 제언 발표, 특수교육·평생교육·생활체육·관광 기회 확대 등 논의 -

【관련 국정과제】 79.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기본적 권리보장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김정열)은 청년 장애인이 직접 겪은 어려움과 개선방향을 공유하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정책방향을 함께 논의하고자 9월 21일(월) 14시 서울시 마포구 소재 청년문화공간 주(JU)에서 제2차 청년 장애인정책 포럼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청년 장애인정책 포럼*은 올해 4월 20일(월) 개최된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기념영상 제작에 참여하였으며, 장애인 자립지원 및 통합돌봄 현장방문, JTBC 아는 형님 프로그램과 협력하여 청년 장애인의 일상 속 고민과 정책에 대한 생각을 유튜브 방송을 통해 전달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청년 장애인 10명 및 기자, 장애인 가족 등 비장애청년 6명 참여(총 16명)하는 청년 장애인정책 포럼(이음) 구성하여 활동


  이번 제2차 포럼에서는 청년 장애인의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한 장애 학생 대상 특수교육, 평생교육 활성화, 생활체육 및 관광기회 확대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보건복지부는 청년장애인의 생생한 경험과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차전경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은 "오늘 제안된 내용들은 청년들이 직접 겪은 경험과 고민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청년 장애인이 자신의 삶에서 더 많은 기회를 선택하고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청년 장애인정책 포럼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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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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