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9.21.(월) 14시 00분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을 찾아 입원 병동과 재활치료시설을 둘러보며 추석 명절에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산재환자를 위문했다.
대전병원은 산재병원 중 가장 많은 간호간병서비스병상(126병상)을 운영하고 있고, 수구 및 어깨 재활 전문화병원으로 산재환자 및 가족의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영훈 장관은 병동을 돌아보며 산재환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원 중 불편한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없는지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경청했다.
아울러, 추석 연휴에도 묵묵히 환자의 곁을 지켜주는 의료진에게 "휴일에도 환자를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덕분에 환자들이 불편함 없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각종 재활치료시설(직업복귀훈련실, 근골격계치료실, 중추신경계치료실 등)도 찾아보며 "산재환자에게 필요한 재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개발하여, 산재환자가 조속히 직장과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산재보상정책과 최대훈(044-202-8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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