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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천변에 생태 휴식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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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인 경기도 수원의 ‘화성(華城)’을 남북으로 가로질러 흐르는 수원천이 휴식시설을 갖춘 생태하천으로 단장된다.

수원시는 수원천의 화홍문∼지동교 1070m 구간을 대대적으로 정비,걷고싶은 거리로 만들고 화홍문∼행궁을 잇는 관광코스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시는 이미 지난 3월 45억원을 들여 천변 도로정비사업에 착수했으며,2004년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수원천 양 옆으로 8∼10m 도로를 개설하고,7개 구간으로 나눠 카페거리(전통차·전통주),전통 먹을거리촌,특산품판매거리,수원갈비거리,젊음의 거리,한약거리,점술거리,미관광장 등 특화거리로 조성할 방침이다.하천에는 진입계단,디딤돌 다리,포토라인,산책로 등 수변공원을 만든다.또 2단계 사업으로 2005년까지 장안문∼화홍문 380여m도 11억 5000만원을 들여 관광코스로 만들 예정이다.

김충영 화성사업소 시설과장은 “현재 화성 복원계획이 진행중이며,이 계획과 맞물려 화성을 가로지르는 수원천이 정비되면 문화관광 명소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며 “깨끗한 물이 흐르고 주민의 휴식공간,전통이 숨쉬는 볼거리·먹을거리가 있도록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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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