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30일 공무원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또는 부득이하게 받은 금품을 대신 돌려주기 위한 ‘클린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상담반과 신고반으로 구성된 클린 신고센터는 앞으로 전용전화(080-900-0188) 등을 이용해 신고된 금품을 제공자에게 되돌려 주게 된다.또 제공자를 모르는 현금은 인터넷에 1개월간 공고한 뒤 도 수입에 포함시키고,물품은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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