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추미애 지사 당적 포기 청원은 ‘정책과 무관’…청원 조기 종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청 홈페이지 캡처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요구한 도민청원에 대해 경기도가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요하는 사안’이라며 의견 수렴을 조기 종료했다.

17일 홍은광 경기도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경기도는 관련 청원이 경기도의 주요 현안 또는 정책과 무관하며,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요하는 사안으로 청원 제외 사항에 해당한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청원 홈페이지 ‘경기도청원 소개’에 따르면 “경기도 청원은 ‘경기도의 주요 현안 또는 정책 등’과 관련한 도민 소통 창구입니다. 또한,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요하는 사안’은 청원 제외 사항에 해당합니다”라고 명시돼 있다.

앞서 15일 게시된 ‘추미애 도지사님 자진하여 당적을 버리시길 바랍니다’ 청원에 1만 2680명이 동의했다.

경기도청원은 의견 수렴 기간 30일 동안 1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은 청원에 대해 도지사가 직접 답변하도록 하고 있다.

청원인은 추 지사가 도정보다 중앙정치 현안에 지나치게 관여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당적 포기와 도정 집중을 요구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