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최대 규모의 장애인 시설인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이 28일 문을 열었다.

양천구는 이날 이명박 서울시장과 추재엽 양천구청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천구 신정6동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식을 갖고 장애인들에 대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하 2층 지상 4층에 연면적 1645평 규모. 송파, 마포 등 기존 7개 자치구 장애인 시설 가운데 가장 크다.113억 8000여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됐다.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매일 300여명의 장애인들이 40여명의 전문가들의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장애인들은 수중운동실과 심리운동실, 체력단련실 등의 재활 시설과 직업훈련실, 정보화교육실 등 직업훈련 시설 등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또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위해 상담 및 놀이활동, 음악·미술활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 및 레포츠 활동도 지원한다.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ycsupport.or.kr)나 전화(2061-2500)로 문의하면 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