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수상택시 1인 9000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강의 새로운 교통수단이자 명물로 떠오를 수상택시 요금이 잠실에서 여의도까지 1인당 9000원으로 확정됐다.

서울시는 다음달 15일부터 5월14일까지 한달 동안 잠실∼뚝섬∼여의도의 유람선 선착장 3곳을 오가는 수상택시를 시범 운영하기로 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한강에서 관광·레저용 모터보트를 운영 중인 ㈜한리버랜드 등 2개업체 소속 6인승 모터보트 9대를 수상택시로 시범운영한 뒤 그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수상택시는 당초 알려진 것과는 달리 20분 간격으로 운항하는 등 ‘합승택시 형태’로 운영된다.

요금은 1인당 여의도∼잠실 9000원, 여의도∼뚝섬 8000원, 잠실∼뚝섬 7500원 등이다.

수상택시 요금은 잠실∼여의도 15.3㎞의 구간을 이동하는 데 소요되는 연료비를 기준으로 책정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8시간 동안 20분간격으로 잠실과 여의도 양쪽에서 출발한다.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운항하지 않는다. 수상택시를 타면 시속 35㎞로 잠실에서 여의도까지 25분만에 주파할 수 있다.

수상택시는 4∼10월 중순까지만 운항한다. 이 기간 중이라도 우기에는 운항하지 못한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