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오징어잡이 어선 이달부터 러어장 출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해안 지역의 오징어잡이 어선들이 이달부터 러시아 어장에 출어한다.

1일 구룡포선주협회(회장 연규식·46) 등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측과 러시아 수역 오징어 조업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동해안 지역 어선 102척이 이달부터 오는 10월 중순까지 3개월여 동안 러시아 어장에 나가 오징어를 잡게 된다.

지역별 출어 어선은 강원도 55척, 포항 35척, 경주 감포 6척, 부산 6척 등이며, 전체 어획 물량은 6120t이다. 잡은 오징어의 t당 입어료는 1척당 지난해 수준인 78달러.

러시아 어장으로 출어하는 오징어 채낚기 어선의 규모는 90t급 이상이며, 척당 배정량은 평균 60t이다.

이에 따라 선주들은 t당 200만원 상당의 어획고를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리 오징어 채낚기 어선들은 지난 2000년 44척이 러시아 어장에 처음 진출한 이후 올해로 6년째 조업에 나서고 있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5-07-0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