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섬은 해바라기 꽃들 사이로 나비·잠자리 등 곤충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훌륭한 자연학습장이 되고 있다. 사업소 관계자는 “해바라기 꽃이 해를 따라 동쪽에서 서쪽으로 방향을 틀었다가 밤이면 고개숙여 제자리로 돌아오는 모습에 많은 시민들이 감탄을 한다.”고 말했다. 서래섬은 지하철 4호선 동작역 2번출구에서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쪽으로 걸어서 약 15분 거리에 있다.
한편 해바라기 밭은 한강시민공원 이촌·광나루 지구에도 조성돼 있다.
고금석기자 kskoh@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