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부담 낮췄다”…‘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가양동 옛 CJ공장부지에 960가구 조성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도서관이 녹음 품었다…서초구립양재도서관 열린 공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 가락시장 사거리 ‘걷고 싶은 거리’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도권플러스] 서울 지하도에 ‘공중인터넷’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내 지하도 상가에서 공중전화처럼 유료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20일 시청 앞 서울광장·강남역·강남터미널 3곳의 지하도상가에 초고속 공중(公衆)인터넷시스템을 설치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시내·외전화, 국제전화 등 공중전화 기능은 물론 인터넷 기능도 갖춘 시설이다. 전화를 사용할 때는 일반 공중전화와 요금이 같고 인터넷을 사용할 때는 3분당 100원이 부과된다. 강남역·서울광장·강남터미널 지하도상가에 각각 4대·2대·1대가 설치됐다.

2005-09-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쓸데없는 ‘의전·관행’ 확 줄이는 서대문

주민 중심 실용 행정 강화 ‘눈도장 찍기’식 수행 퇴출

소통으로 시작해 현장에서 구정 완성하는 ‘용산 큰

‘동 업무보고’ 참석 김경대 구청장

“누구도 폭염에 쓰러지지 않도록”

영등포, 야외노동 안전관리 강화 에어컨 없는 저소득 노인 숙소도 조유진 청장 “구민 안전 최우선”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