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밤길 비추는 ‘안심가로등’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평가로 8000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로부터 멘토링까지”… 중랑 청년 취·창업 역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위협하는 공사장 먼지, 드론으로 잡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웰컴 투 동막골’ 세트장 전통 화전마을로 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의 흥행작 ‘웰컴 투 동막골’의 세트장이 테마관광지로 탈바꿈 된다. 강원도 평창군은 30일 미탄면 율치리 일대에 3000여평 규모로 조성된 ‘웰컴 투 동막골’ 영화 세트장을 전통 화전(火田) 마을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화 촬영 당시 진입도로 1.5km 구간을 개설한데 이어 8500만원을 들여 간이화장실과 벤치, 정자각을 설치하고 세트장 내 실개천, 우물을 갖추었다. 또 전통 화전마을 재현을 위해 항아리 멍석 등 소품 300여점을 구입하고 출연 배우들이 입었던 의상과 사진 등을 갖추는 등 볼거리를 제공키로 했다.

평창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5-10-0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