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구의원도 구조조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대문구 구의원 정수가 현행 26명에서 18명으로 줄어드는 등 서울시 25개 자치구 기초의회선거구획정안이 나왔다.

서울시 ‘구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는 4일 최대 8명에서 최소 1명까지 줄어든 자치구별 의원 정수를 최종 확정, 발표했다.



위원회는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419명으로 확정된 서울시 전체 구의원 정수를 자치구별 동(洞)수와 인구수를 고려해 배정했다. 기존에는 동수만으로 구의원 정수를 정했기 때문에 동수가 곧 구의원 정수였다.

자치구별 구의원 정수 감소폭을 살펴보면, 동대문구가 8명에 이어 성북구가 29명에서 22명으로 7명이 줄었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2005-10-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