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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노선 3개월마다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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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내년부터 시내버스 노선조정을 정례화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노선조정안 마련, 버스정책시민위원회 심의, 대시민 홍보 등을 거쳐 매년 1,4,7,10월 둘째주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변경노선 버스의 운행을 일제히 시작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최근 ‘제1차 정기노선조정안’을 통해 262번 등 시내버스 6개 노선을 단축해 직선화하기로 했으며, 이들 버스는 내년 1월12일부터 변경된 노선으로 운행한다.

262번 버스는 망우역∼상봉역∼면목역∼사가정역∼면목천길로,260번 버스는 오류 나들목∼남부순환로∼양천공영차고지로, 342번 버스는 상일동∼상일초교∼길동사거리∼천호역∼장한평∼답십리∼신설동∼동대문운동장으로 운행하게 된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2005-12-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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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