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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광화문 버스운행 ‘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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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와 서울 광화문을 연결하는 광역 급행버스가 노선 승인 1년6개월이 지나도록 운행되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28일 안산시에 따르면 시는 서울시와의 협의에 따라 지난해 4월부터 안산∼광화문(5001번), 안산∼영등포역(5601번)을 잇는 광역 급행버스를 각각 운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안산∼광화문 노선은 서울시 대중교통체계 개편작업 등으로 버스투입이 지연되고 있는데다 일부 구간이 안산∼영등포역 노선과 겹쳐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운수업체의 입장이 맞물리면서 두차례나 연기된 가운데 아직까지 운행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에 대해 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에 5001번 노선을 안산∼사당동∼광화문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서울시와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산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5-12-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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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