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 159곳 연내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민간이 학교시설을 건설, 소유권을 교육청에 이전하고 임대료를 받는 민간투자유치사업(BTL)이 확대된다.

경기교육청은 지난해 BTL 방식으로 민간자본을 유치해 52개 학교를 신설한 데 이어 올해도 같은 방식으로 159개의 학교시설을 추가로 건립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BTL은 여유자금이 많은 민간투자자가 공공시설을 짓고 정부에 이를 빌려준 뒤 임대료를 받는 방식이다.

이같은 방식으로 설립되는 도내 시설은 학교 84개(개축 학교 3개 포함), 학교내 체육관 75개이며 사업비는 학교신설 7900억원, 체육관 건립 1120억원 등이다. 교육청은 조만간 단위사업별 참가희망 사업자 모집을 공고한 뒤 상반기중 사업시행자를 확정,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설립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신설학교는 오는 2008년 3월 또는 9월에 개교하게 된다.

교육청은 2009년까지 매년 80여개 학교의 신설 및 개축사업을 이같은 BTL방식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그러나 학교공사를 BTL방식으로 추진하면서 공사를 여러개 묶어 한 건설업체에 발주하기 때문에 소규모 건설업체들의 불만을 사는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01-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