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부담 낮췄다”…‘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가양동 옛 CJ공장부지에 960가구 조성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도서관이 녹음 품었다…서초구립양재도서관 열린 공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 가락시장 사거리 ‘걷고 싶은 거리’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페달 밟다 힘들면 버스타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시를 운행하는 시내버스에 자전거 거치운반시설(캐리어)이 하반기에 설치될 전망이다.

제주시는 자전거 타기 활성화를 위해 국비 3억원을 들여 공영버스 및 일반 시내버스 150대에 자전거 거치시설을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자전거 거치대는 버스앞 외부에 가로 1.8m, 세로 0.9m 크기로 부착하는 것으로 설계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버스의 자전거 거치대가 자동차관리법상 불법 부착물이 되는지 여부를 교통안전공단에 질의한 결과 ‘자동차에 단순 탈부착이 가능한 자전거캐리어의 경우 구조 및 장치변경 승인없이 설치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이 시설이 도입될 경우 남쪽이 높고 북쪽이 낮은 시가지 지형적 특성 때문에 발생하는 자전거 타기 기피현상 해소는 물론 자전거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자전거캐리어가 설치된 버스가 없지만 미국 유타주에는 이런 버스가 운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6-03-0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쓸데없는 ‘의전·관행’ 확 줄이는 서대문

주민 중심 실용 행정 강화 ‘눈도장 찍기’식 수행 퇴출

소통으로 시작해 현장에서 구정 완성하는 ‘용산 큰

‘동 업무보고’ 참석 김경대 구청장

“누구도 폭염에 쓰러지지 않도록”

영등포, 야외노동 안전관리 강화 에어컨 없는 저소득 노인 숙소도 조유진 청장 “구민 안전 최우선”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