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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247곳에 폐건전지 분리수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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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김도현)

폐형광등과 폐건전지 분리수거 등 ‘수은 제로’에 나선다. 폐형광등은 개당 25∼30㎎의 수은이 들어있어 그냥 버릴 경우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 구는 관내 관공서와 대형마트 5개소를 포함해 모두 247개의 폐형광등·폐건전지 분리수거함을 설치, 하루 평균 폐형광등 1500개, 폐건전지 28.5㎏을 수거하고 있다. 내년까지 단독주택지역에 설치된 분리수거함을 25곳에서 7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2657-8673.
2006-10-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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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