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15일부터 내년 3월까지 6개반 34명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 본부를 설치·운영하기로 하고, 제설장비 점검과 제설작업노선 및 지점 52곳을 선정했다.
구는 특히 창신동, 이화동 등의 고지대 지역과 경로당, 어린이집 주변 도로의 모래함 설치를 예년보다 빨리 완료할 계획이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구는 15일부터 내년 3월까지 6개반 34명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 본부를 설치·운영하기로 하고, 제설장비 점검과 제설작업노선 및 지점 52곳을 선정했다.
구는 특히 창신동, 이화동 등의 고지대 지역과 경로당, 어린이집 주변 도로의 모래함 설치를 예년보다 빨리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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