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회동 23만평 ‘역사문화지구’ 편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의 기무사령부, 미국 대사관 숙소, 현대그룹 사옥 등이 층고 규제를 받는 ‘역사문화미관지구’에 편입됐다.

서울시는 17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종로구 가회동 등 북촌 한옥마을 일대 78만 735㎡(23만 6172평)를 역사문화미관지구로 지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역사문화미관지구로 지정된 지역에는 기무사, 미 대사관 숙소, 현대 사옥(현재 15층) 등이 포함돼 있다. 이들 지역의 경우 향후 건물을 새로 지을 때 층고가 4층 이하(특별한 경우 최대 6층)로 규제된다. 경복궁과 창덕궁의 역사경관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다. 시는 대신 이들 지역에 위치해 있는 한옥의 경우 개·보수 지원과 세제 혜택 등을 주기로했다.

위원회는 또 종 세분화가 돼 있지 않았던 북촌 일대 75만 9987㎡(22만 9896평)를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분류했다. 현재 북촌 일대는 일반주거지역으로만 지정돼 있으나 서울시가 한옥마을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용적률과 층고가 가장 낮은 수준인 1종으로 세분화했다.

위원회는 아울러 종로구 장사동 116의4 일대 9539㎡(2886평)를 경관광장으로 지정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19 0:0: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