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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진안, 인삼+쌀 빵 상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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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이 인삼과 쌀을 섞어 만든 빵을 만들어 상품화한다. 진안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특산품인 진안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개발한 진삼미빵(진안+인삼+쌀=빵)의 상품화에 대한 용역결과 보고회와 시식회, 토론회 등을 가졌다. 군은 진삼미빵의 상품화를 위해 특허출원과 상표등록을 추진하고 민간기술 전수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진삼미빵은 진안군 향토음식연구회(회장 고미숙)가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음식을 연구하던 중 인삼과 쌀가루를 이용해 만드는 데 성공했다. 진삼미빵은 앙금에 인삼가루, 절편을 넣고 중력분과 쌀을 적절히 배합해 만들었다.
2007-7-10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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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