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GH 베이스캠프’ 5개사, 미국서 투자 유치활동…GH, 체류·교통비 등 전방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6 GH 베이스캠프 참가 기업 관계자들이 미국으로 출국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GH 제공


‘2026 GH 베이스캠프’에 선정된 판교 입주기업 5개사가 7일부터 16일까지 미국에서 투자 유치활동을 펼친다.

‘GH 베이스캠프’는 GH가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 온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판교 제1·2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이 대상이다.

선정된 기업은 항공·숙박·교통비를 비롯해 사전 역량강화 교육, 현지 기업설명(IR) 및 네트워킹,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 참가 등 해외 진출에 필요한 전 과정을 종합 지원받는다.

올해 참여기업은 인공지능(AI)과 딥테크(Deep Tech) 기업들로 △에이올코리아 △메디에이지 △아이리브 △팩타고라 △스위그 총 5개사다.

지난 한 달간 기업별 1대1 사전 역량진단과 전문가 맞춤 멘토링을 거친 참여 기업들은 미국 실리콘밸리와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IR 피칭을 펼치고, 현지 기업 및 기관과 교류하며 투자유치와 사업 협력 기회를 찾는다.

13일부터 15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 스타트업 콘퍼런스 ‘TechCrunch Disrupt 2026’에 참가해 현지 투자자 및 글로벌 스타트업 관계자들과 파트너십을 넓히고, 현지 시장수요 등을 직접 확인한 후 기업별 비즈니스 모델과 해외 진출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GH 베이스캠프가 판교 입주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