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무원 면접시험 강화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무원 면접시험이 지난해보다 까다로워진다. 중앙인사위원회는 12일 면접시험의 시간을 늘리고 실무과제를 추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면접시험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5급 행정고시는 집단토론의 인원이 현재 12명에서 6명으로 줄어든다. 이에 따라 1인당 발언 시간이 7∼8분에서 15분으로 2배 정도 늘어난다.7급은 개인발표가 10분에서 15분으로 늘어 총 면접시간은 35분이 되고 9급은 개인면접이 20분에서 25분으로 늘어난다.

특히 5급 개인면접 때는 개인발표(프레젠테이션)와 개별면접 이외에 ‘실무과제’가 추가된다.

실무과제는 실제 업무현장에서 현안이 될 수 있는 평범한 주제에 대해 구두 발표 없이 A4용지에 서술하는 방식이다. 시간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20분가량 주어지지만 개인발표와 실무과제를 모두 마쳐야 하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부담이 커졌다.

이번에 처음으로 시범적용된 외무고시에서는 ‘통상수요 증대에 따른 인력관리 유연성 제고방안’이라는 문제가 나왔다. 인사위는 내년부터는 4∼5개 문항으로 늘려 문제를 다양화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7-7-13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