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4·19 묘지 옆 가로수 무궁화로 꾸민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북구는 22일 올해말까지 수유4동 국립 4·19민주묘지∼통일연수원의 4·19길(720m·지도)에 토종 무궁화 240그루를 심어 무궁화길을 만든다.

현재 가로수 역할을 하고 있는 벚나무 100여그루는 고스란히 우이천의 벚꽃 산책로에 옮겨 심는다. 순국선열의 넋이 살아있는 4·19묘지 주변에 일본의 국화인 벚나무를 뽑아내고 우리나라의 꽃을 심어 애국심을 일깨우자는 취지에서다.

왕복 2차로의 양쪽 인도에 2.5m 높이의 무궁화나무를 6m 간격으로 심는다. 무궁화에는 해충 진딧물이 많다는 지적도 있지만, 서울시가 상암동 월드컵공원 도로에 무궁화나무로 가로수를 운영한 결과, 보행자 등에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길은 이미 2003년에 ‘태극기사랑길’로 지정돼 365일 가로변에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다. 앞으로 태극기와 무궁화가 넘실대는 거리가 되는 셈이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8-23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