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단은 28일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창단회의를 갖는다. 사무국은 부산여성센터에 두기로 했다. 부산시는 여성희망일터지원단 활동으로 지역 여성의 인력 양성, 일자리 창출, 취업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됨으로써 여성들의 사회 참여와 경제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2007-8-28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