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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울란바토르 대표단 강남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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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는 23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시 바양골구 대표단의 방문을 받고, 두 도시간 우호협약 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푸레브도로지 척트바타르(사진 왼쪽) 구장은 이날 맹정주(오른쪽) 구청장을 예방했다. 구의회 의장과 기업인 등 5명으로 구성된 바양골구 대표단은 26일까지 강남구의 전자정부 등 주요 사업을 벤치마킹하고, 국회, 한미파슨스 등 한국의 산업체와 명소를 둘러볼 계획이다.

바양골구는 울란바토르시의 금융 및 상업, 문화, 관광의 중심지로 몽골에서 가장 발전된 지역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1-24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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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