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서준오(오른쪽 두번째) 노원구청장이 지난달 15일 재건축재개발혁신전략 추진협의체 정기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노원구 제공


서울 노원구는 ‘노원 재건축·재개발 나우 온(NOW ON)’을 구 홈페이지에 개설한다고 15일 밝혔다. 동시다발적으로 추진 중인 재건축·재개발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기 위해서다.

‘나우 온’은 흩어져 있던 정비사업 정보를 한곳에 모은 서비스다. 주민 누구나 온라인 지도에서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위치와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사업지별로 △추진 단계 △위치와 대지 면적 △계획상 사업 규모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제공한다. 사업 단계에 따라 조감도와 정비계획도 등 관련 자료도 함께 공개한다.

‘나우 온’은 구청장실에서 활용하는 ‘스마트비전’과 동일한 현황 자료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구는 지난달 구 주요 사업과 정책, 재난 안전 관련 사항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비전 시스템을 고도화했다.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정비사업의 특성상 정보 부족이나 혼선이 주민 갈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투명한 정보 공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서준오 구청장은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 개선과 맞춤형 지원으로 신속히 연결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2026-10-1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