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립합창단이 ‘제12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200만원의 상금도 받았다. 정기연주회를 개최한 전국지자체의 아마추어 합창단 13개팀이 참가했다. 구 관계자는 “지휘자 박정수씨를 중심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실력 보강에 심혈을 기울여 온 결과”라고 말했다. 합창단은 지난해에도 제3회 휘센합창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 제24회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문화공보과 820-1261.
2007-11-29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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