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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염리2재개발구역 23층 아파트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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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아현뉴타운 염리2 주택재개발구역에 최고 23층에 730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2일 제2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마포구 염리동 45 일대 5만 1576㎡에 대한 염리2 주택재개발정비구역 지정 및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안을 조건부로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곳에는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30%를 적용해 최고 23층 규모의 아파트 12개동 736가구가 들어선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2-14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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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