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Metro] 제1회 인명구조대상 3명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1일 재난사고 현장에서 뛰어난 활동을 한 김만선(44·구급)·김상성(39·구조)·홍덕기(36·화재진압)씨 등 소방교 3명을 제1회 ‘인명구조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1계급씩 특진시켰다. 도봉소방서 구급대원 김만선 소방교는 심장이 정지한 응급환자를 살렸을 때 부여하는 ‘하트세이버’ 배지를 10회나 탄 구급 분야의 베테랑이다. 성동소방서 구조대원 김상성 소방교는 최근 강남구 산부인과 화재 현장에서 임산부를 구조하는 등 4500여회나 현장에 출동해 인명을 구조했다. 강남소방서 화재진압대원 홍덕기 소방교는 지난해 11월 강남구 자곡동 은곡마을 비닐하우스 화재 등 최근 6개월 동안 화재진압 178회, 구조활동 77회에 참여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1-2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