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의장 송충섭)
청소년들에게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 과정을 학습시키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청소년 모의의회’를 12월까지 연중 진행한다. 지역내 22개 초등학교(4학년 이상)와 14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인원은 1회 30∼35명이다. 참가 신청은 신청서를 구의회 홈페이지(jungnangcouncil.seoul.kr)에서 내려받아 원하는 날짜의 15일 전까지 제출하면 된다.
●구로구의회(의장 김경훈)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 조율을 위한 ‘구의회 의장단과 구청 간부 간담회’가 지난달 26일 열렸다. 김 의장을 비롯해 박상민 운영위원장, 황규복 내무행정위원장, 서호연 도시건설위원장 등 의장단이 참석했으며 구에서는 노수만 부구청장과 관계 국장이 참석했다.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사무국 설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유치 ▲신도림 테크노마트 지하광장 시설관리 위탁 ▲구로근린공원 주차장 건설 추진 ▲외국인 무료진료 등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
●강서구의회(의장 김기홍)
4·9 총선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제160회 임시회에서 투표에 참가한 투표권자를 대상으로 시간제 주차요금을 2000원까지 할인해 주는 주차장설치 및 관리조례의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따라서 투표를 하고 받은 투표확인증을 제시하면 9일부터 30일까지 주차요금을 2000원까지 1회 할인 받을 수 있다. 가령 주차요금이 3000원이면 1000원만 내면 된다.
●종로구의회(의장 홍기서)
지난달 31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개최된 종로치안협의회 발족식에 참석한 홍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을 해치는 사고가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다.”면서 “경찰, 자치구, 구의회 등 모든 기관들이 똘똘 뭉쳐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법질서를 준수하는 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시청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