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메트로 플러스] 예비부부에 건강검진 서비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광진구는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에게 혼전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예비 신랑, 신부의 필수 코스로 자리잡은 건강검진을 보건소에서 적은 비용으로 손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해 출산율을 높이겠다는 취지에서다. 검진 종목은 혈압과 혈당, 매독, 에이즈, 간염, 클라미디아 성병 등 미리 발견해 치료가 필요한 항목들이다. 검진을 원하는 예비 부부는 평일과 첫째, 셋째 토요일 오전 관내 보건소의 건강검진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본인 부담금이 4040원에 불과하고 검진 후 1주일이면 결과를 알 수 있다. 대상은 신분증을 지참한 구민이다. 건강검진센터 (02)450-1573 .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3-3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