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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여성친화도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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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는 26일 마동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선포식을 갖고, 여성부와 지원 협약을 맺었다. 지역내 공공기관에 여성 전용주차장을 조성하고, 시 산하 각종 위원회의 여성 비율을 50%까지 높이는 등 여성의 복지와 권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조례를 개정하기로 했다.

2009-3-27 0:0: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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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