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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노 前대통령 분향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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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

29일까지 구청 3층 대강당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조문이 가능하도록 분향소를 마련했다. 또 장례 기간 중 예정됐던 각종 행사 등을 취소 또는 연기하기로 했다. 구는 28일 개최 예정이었던 자원봉사대축제와 제2회 세계의 날 기념행사를 장례기간이 끝난 뒤로 연기했다. 또 불가피하게 진행해야 하는 경우에도 최대한 간소하고 검소하게 개최하도록 하는 등 국가적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기로 했다. 홍보정책과 2620-3174.

2009-5-27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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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