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삼각산 자락서 가을음악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북구, 28일 한마음 콘서트

삼각산 자락에서 가을 음악회가 열린다.

강북구는 28일 오후 7시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한마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삼각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주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환, 신지가 사회를 맡은 콘서트에는 가수 테이, 노브레인, 레이지본, 대박나라, 원투, 현숙, 임현정, 강진 등이 출연한다. 신세대 댄스가수부터 트로트·발라드 가수까지 출연진이 다채롭게 구성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콘서트는 묘지 안 정의의 불꽃광장에서 2시간가량 진행된다.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마음 콘서트는 교통방송이 서울 2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음악회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대표적 나눔, 화합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10-26 12: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