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3일부터 내년 2월까지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 개최 3주년 특별 사진전에 들어갔다. 홍상탁 대구예술대 사진영상과 교수가 촬영한 캄보디아 앙코르문화 유적과 경주의 문화유산 사진 작품 60여점을 비롯해 앙코르-경주엑스포 행사 회고 사진 등 100여점이 선뵌다.
집 소재 그림 130여점 전시
●현대예술관 3일부터 내년 1월10일까지 집을 주제로 한 ‘아트하우스’전을 개최한다. 국내 대표급 작가인 박천웅(대한민국미술대상 심사위원)씨부터 신진 작가인 울산대 출신 차지연씨까지 집을 소재로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 12명이 단지 건물 개념이 아닌, 살아 숨쉬는 생명력을 가진 집을 그린 작품 130여점을 선보인다. 입장료 1000원.
2009-12-4 12: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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